책은 어떤것이든지 상관없습니다.
북구도서관을 자주가서 책빌리는것엔 애로사항이 없기때문입니다.
굳이 선정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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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치이야기(신도 가네토) 책이있는마을
2.가면의고백(미시마 유키오) 문학동네
3.개똥벌레(무라카미 하루키) 창해
4.빵가게재습격(무라카미 하루키) 창해
5.천사의알(무라야마 유카) 소담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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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중복되는 도서가있다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저녁에 가용시간이 많아 하루에 적어도 20~30페이지는 무리없이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한달에 책 두권정도는(장편소설 한권(프로젝트식으로 10권정도 분량의 역사소설같은것도 꾸준히 해보고싶네요. ) )정도는 책임지고 할수있는 분량입니다. 꼭 하고싶습니다. 메일 꼭 주세요.
ps.보통 이런 워드봉사활동의 경우 1권짜리 소설류나 산문류만 주로 신청을 하는데 보통 대하소설 같은경우는 분량이 어마어마해 개인이 막상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더불어 시각장애인분들도 이러한 대하소설같은 경우는 더더욱 접근하기가 어렵죠. 도서관측에서 프로젝트식으로 혼불을 선정하겠습니다. 선착순 10명 지원받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10권짜리책이라도 개인이 한달간 1권정도 타이핑하는건 어려운일이 아니거든요. 평소 이런 대하소설류를 좋아해서 이 봉사활동 알게됐을때 꼭 해보고싶었는데 아무래도 개인이 하기엔 분량이 만만치않네요. 이 의견 검토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