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
평소 점자책이라든가 낭독 서적등에 관심이 있었으며, 시각 혹은 청각 장애가 있으신 분들을 미흡하나마 돕고 싶었습니다만 방법을 모른다며, 바쁜 세월 핑계를 대며 살았네요.
정말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이런 도서관이 있다는 걸 오늘 알았습니다.
봉사 내용은 가리지 않겠습니다.
현재 직장에 다니는 지라 봉사 활동은 주말에 가능하며, 혹시 재택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시간적으로 그리 큰 구애는 받지 않습니다.
타이핑은 타자 2급이며, 한글이나 워드, 엑셀등에서 기본적인 문서 작성 가능합니다.
참고로 일본어는 능숙한 편이니 (일본어 능력시험 1급 소유, 통번역 가능합니다) 혹 필요한 일이 있다면 말씀주십시요.
너무 무거운 짐을 옮기는 일만 아니라면 어떤 일이든 괜찮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