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에서 내용이 달라질 경우에 한 행을 띄우고 다음 문단이 나오는데
이때 한줄 띄워도 되나요? 아니면 그냥 띄우지 말고 이어서 다음 줄에 2칸 띄우고 입력해야 하나요?
2. 그리고 목차 중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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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말과 사물
회상 123
말과 사물 146
부록: 서문과 수상소감(소설과 소설집, 에세이집, 수상소감)
-소설과 소설집 서문: 칼의 노래, 현의 노래, 남한산성, 개, 빗살무늬토기의 추억, 강산무진
-에세이집 서문: 공차는 아이들, 밥벌이의 지겨움, 풍경과 상처, 자전거 여행2, 문학기행, 원형의 섬 진도, 너는 어느 쪽이냐고 묻는 말들에 대하여, 내가 읽은 책과 세상, 선택과 옹호
-수상소감: 다시 임화를 생각함, 스스로 두려운 마음으로, 지표가 된 약봉투
오치균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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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부분은 그냥 저렇게 입력해도 되는지요...(부록부분..)
그리고 뒷부분에 그림이 있는데 그림은 넣을 수 없으니
목차에서도 빼도 되는건지...
3. 마지막으로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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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석의 글씨들은 획이 날카롭고 결구가 엄정하여 고려 중기 서체의 삼엄한 금석기가 번뜩인다.
비문에 새기기를
-갑신년(1044)에 광제사 문 앞에 솥을 걸어놓고 밥을 지어 굶주리는 사람들을 구제하니 천개의 창고를 다 비웠으며,
-을유년(1045)에 삼각산에 사현사를 새로 창건하고 이곳에 객사를 지어 흉악한 무리들을 불러모으니 도망쳐 나온 자들이 모여서 울창한 숲과 같았다.
-도둑들이 공부를 마치고 돌아갔는데, 귀향처는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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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비문에 새기기를'을 저렇게 아래위로 띄워서 써도 되는건지...
아님 본문에 계속 이어서 써야하는건지..
그리고 비문 내용들도 이어서 써야할지, 앞에 2칸씩 띄우고 입력해도 되는지 궁금하네요.
이것 말고도 다른 인용문의 경우↓에도 아래위로 띄우고 써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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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임꺽정은 말과 마음이 통하게 되었는데, 그 대목의 문장은 다음과 같다.
꺽정이가 두 귀 사이의 늘어진 갈기를 만져주니 말의 영리한 두 눈 속에는 정다이 여기는 빛이 보였다. 달포 지내는 동안에 꺽정이가 말을 사랑할 뿐 아니라 말도 꺽정이에게 정이 들었던 것이다.
홍명희, ‘임꺽정’ 3권 (양반편)
임꺽정은 사나운 도적이었지만, 세상과의 친화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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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를 입력할때,
시도 각 행마다 앞에 2칸씩 띄워서 써야하나요,
아님 그냥 이어서 한줄로 써야 하나요..
질문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몰라서 내용을 붙여넣었어요^^;
지침서를 읽어봐도 하다보니 의외로 헷갈리는게 많더라구요..
아무튼 답변 부탁드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