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부천에 살았었는데 이곳에 한번도 자원봉사를 한적이 없었네요.
생각보다 책이 많네..하다가 의외로 좋은책들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도움이 된다면 제 시간을 쪼개 기꺼이 하고 싶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설 2권 정해봤는데요. 자료실에서 목록을 다운받아 확인하니까 없더라구요. 이 중에서 도서를 정해주세요^.^
11월동안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기욤 뮈소/전미연 옮김/밝은세상/2007
슬로 굿바이-이시다 이라/김해용 옮김/황매/2007
혹시 이 둘 중에서라도 중복된다면
홍세화씨의 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라는 책을 해보고싶습니다. (왠지 중복될 것 같은데, 목록에는 없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빠른 시일내에 연락 기다리고 있겠습니다^^